최근 들어 가장 화제가 된 키워드는 '순살자이'. 부동산 이슈 중 하나가 바로 부실시공 아파트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순살 자이의 오명 22년 1월 광주 화정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사고 발생에 뒤이어 5월 GS건설의 자이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부실공사의 위험성이 크게 부각된 상황입니다. 해당 아파트는 인천 서구 검단지구 AA-13-2블록 공공분양 아파트 현장으로 최초에 GS는 설계대로 지었다며 LH 쪽으로 책임회피를 했으나 최근 정부차원의 조사착수가 이어지자 설계와 다른 시공을 확인했다고 시인한 상황. 700여 곳에 철근이 들어가야 하는 데 30곳이 누락된 것이 발견되었고 특히 천장을 받치는 399곳 중 70% 284곳에 있어야 할 보강..
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리며 피해자가 속출한 상황에서 서울시가 피해자 신청을 받고 주거 안정 지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래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여 피해자 신청 및 지원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특별법 지원대상 이번 지원에 대한 대상자 요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주택의 인도와 전입신고를 완료하고 확정일자를 갖춰야만 합니다. 임차권등기를 완료한 경우에도 인정합니다. 2. 임대차 보증금이 3억 이하여야 가능합니다. 그러나 시도별 여건과 피해자 여건에 따라 2억 원 상한 범위 조정가능하다고 하니 자세한 사항은 해당 부서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다수의 임차인에게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 의 변제를 받지 못하는 피해가 발생한 경우입니다. 임대인이 파산하거나 회생 절차를 개시하거나 혹은..
매년 7-8월은 대학가에 자취방이나 월세방을 구하는 기간입니다. 서울시에서는 '한 지붕 세대공감'이라는 타이틀로 지역 장년층과 대학생의 셰어하우스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빠듯한 대학생의 월세 절감은 물론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제도인지 확인해 보시고 해당자는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지붕 세대공감 노장청 셰어하우스란? 서울시에서 대학가나 청년이 많이 사는 곳에 60세 이상의 어르신이 남는 방을 시세보다 저렴한 값에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신청 자격은 어르신의 경우 서울시에 거주하며 주택 방 1개 이상을 소유하셔야만 하며 학생은 서울시 소재 대학(원) 재학 및 휴학생에 해당합니다. 신청 혜택 양쪽 생활에 도움이 되기 위해 서울시는 각각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어..
서울시와 국토부는 재해로 인한 반지하 거주자의 피해가 속출함을 확인하고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 안으로 나온 것이 '반지하 특정 바우처'입니다. 이번에 이 제도와 함께 반지하 이주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비정상거처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도 동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그럼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자세히 신청요건과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반지하 거주가구 이주 지원 이란? 서울시에서 반지하에 거주 중인 가구에 대해 지상층으로 이주를 장려하기 위해 주거비를 한시적으로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해당 건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현장 접수하며 '서울주거포털'에서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반지하 특정 바우처..